일상 & 끄적임2009.06.12 11:26
  • 벌써 6월… 정말 시간의 속도는 나이에 비례한 것일까… 점점 빨라지는듯 느껴진다… 오늘은 2009년의 152일째, 213일 남음…2009-06-01 08:16:10
  • 잠을 너무 늦게 자서 그런가… 요즘은 항상 피곤한 상태인듯 느껴진다. 특히, 밥먹고 난 후 식곤증이란… 어… 하늘이 비가 올것 같다.2009-06-02 13:08:17
  • 필요한 것은 오로지 정신의 집중뿐이다…2009-06-02 13:09:57
  • Re-create Yourself2009-06-03 10:30:28
  • 역시… 영어가 인생의 태클이 되려나… ㅋㅋ 중고교 시절 공부 안한걸 후회하지는 않지만… 영어공부 안한건 좀 후회가 된다…2009-06-04 08:10:43
  • 귀신이 곡할 노릇… 아침에 핸폰 알람이 울리지 않아 지각할 뻔… 살펴보니 알람 설정이 삭제되어 있다는… 이거 모지?2009-06-05 10:34:58
  • 이런… 그러고보니 오늘 급해서 면도도 못하고 왔다는… 까칠…2009-06-05 10:38:09
  • 측정할 수 없다면, 개선할 수 없다… 측정이라… 무엇으로… 음…2009-06-05 14:56:20
  • 야근은 필수, 철야는 옵션… 칼퇴는 이벤트… ㅋㅋ ^.^2009-06-05 14:57:55
  • 오늘은 2009년의 159일째, 206일 남음… 평등은 비슷한 사람들을 똑같이 대우하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명언)2009-06-08 13:51:12
  • 무엇이 나를 잠이 오지 않게 하는가…2009-06-09 00:45:16
  • 500원에 산 햅틱팝… ㅋㅋ 25,000원 주고 인크레더블 쉴드로 올커버… 케이스보다는 가벼워보이고 맘에 든다…2009-06-09 09:34:45
  • 자신을 의심하면, 곧 자기가 서 있는 땅이 흔들린다. <입센>… 자신을 믿는 순간, 어떻게 살아갈지를 알게된다. <괴테>… 나는 나를 믿는가?(명언)2009-06-09 17:24:52
  • 이외수 분의 쓴소리 - 공감이 간다…2009-06-10 14:11:08
  • 시험 당직 근무를 위해 행정실로 넘어왔다… 오늘은 밤을 새야한다… 1년에 네번 이렇게 밤을 샌다… 벌써부터 피곤하다…2009-06-10 18:41:51

이 글은 JuHoi님의 2009년 6월 1일에서 2009년 6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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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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