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History2010.06.07 11:16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너무 게으른 것 같습니다.

1년 전쯤... 컴퓨터 만지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으로서 블러그를 운영해보자... 생각을 했었습니다.

잘 안되더군요. 분명 게으름때문일 것입니다. 욕심이 많았던 탓이기도 할까...

최근 이것 저것 머리가 복잡해져서일까... 아무래도 정리가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다시금 블러그를 보게 되었습니다.

왠지 트위터나 미투데이도 손이 잘 가지는 않습니다.

최근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들 위주로 욕심없이 블러깅을 할 계획입니다.

아마 저 자신을 위한 정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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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