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 끄적임2009.07.01 14:23
  • 밤샘 당직 후 어제는 하루종일 집에서 쉬고 오늘 출근했다. 어제 하루종일 쉬었는데도 너무 피곤하다. 언제부터인가 밤샘 후유증이 장난이 아니다. 1주일은 가는듯…2009-06-12 11:24:54
  • 내가 지금 현재 이곳 내가 속한 조직에서 가장 잘 하는 것은 무엇일까?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2009-06-12 14:35:56
  • 모든 질문에 대답할 필요는 없다. - 베른트 라토어(함부르크 대학 독어학과 교수)(명언)2009-06-16 16:30:32
  • 어수선한 책상이 어수선한 정신을 반영한다면, 비어있는 책상은 무엇을 반영하는가? - 알버트 아인슈타인(명언)2009-06-17 09:32:03
  • 17일 ~ 19일 명예이사장님 학교장… 아직도 피로가 가시질 않는다.2009-06-23 11:58:37
  • 대개 자신감은 능력과 보조를 맞춘다. <S.존슨> - 누군지는 모름 ㅡㅡ;;(명언)2009-06-23 13:04:28
  • 난 술을 싫어하는 편이다. 가끔 회식때나 되어야 조금 마시는 편이다. 더 가끔 어쩔수 없는 분위기에 과음을 하는 경우도 있다. 어제가 그랬다. 머리 아프고 속쓰리다. ㅎㅎ 난 술이 싫다…2009-06-24 10:45:05
  • 당직근무중… 9시까정… 내일은 건강검진 ㅋㅋ 위내시경 어케 받냐 ㅡㅜ;;2009-06-24 20:01:48
  • 건강검진을 무사히(?) 마쳤다. 역시 건강이 최고다… 위내시경중 조직검사를 했다… 별일 없어야 하는데 ㅎㅎ… 오늘 축구하는 날인데 날도 덥고 건강검진 후 힘도 빠지고해서 하기 싫다…2009-06-25 17:25:07
  • 점심당직중… 배고프다… 이놈의 당직을 그냥… ㅋㅋ2009-06-26 12:17:07
  • 간만에 휴일당직이다. 오자마자 여기저기 움직이며 땀을 좀 뺐더니 피곤하다.2009-06-27 10:08:50
  • 참… 얼마전 트위터도 시작해보았다. 시작이라기보다는 일단 계정만 만들어놓았다. 미투보다 트위터가 더 재미있다고 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거 같다. 소통 또는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라면 그럴법도 하다. 하지만, 그저 일상의 기록으로 여기는 나에게는 미투가 편한것 같다. ^^2009-06-27 10:12:04
  • 6월의 마지막과… 7월의 시작이 있는 새로운 한주를 비와 함께 시작한다.2009-06-29 09:18:19
  • 오늘 비가 와서 그런가… 고딩때 아지트였던 커피숍이 갑자기 생각났다… “창 넘어 어렴풋이…” ㅋㅋ 이름 멋지지 않는가… 자주 가던 오락실 길건너 맞은편 2층에 있었고, 정말로 한면이 전부 유리였다… 대학때 오랜만에 갔더니 없어져서 얼마나 서운했던지… 한번 들르고 싶다…2009-06-29 17:29:50
  • 6월의 마지막… 1년의 반… 뭐 했니? 뭐 할꺼니?2009-06-30 14:01:22

이 글은 JuHoi님의 2009년 6월 12일에서 2009년 6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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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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