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기타2012.09.28 10:13

tutsplusSublime Text 2 동영상 강좌가 오픈되어 틈날때 듣고 있습니다.


이제 겨우 3개밖에 듣지는 못했지만... ㅎㅎ


내용중 Context 메뉴에 Sublime Text 2 실행을 추가하는 것이 있는데


강좌 진행이 맥을 기준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Windows7에 추가해 봤습니다.


http://redhoodie.tistory.com/67 글을 보고...


regedit 를 실행한 후 [HKEY_CLASSES_ROOT\*\shell] 경로에 "Edit of SublimeText2"라는 키를 생성하고


그 밑에 "command" 키를 생성한 후 기본값의 데이터에 "subl.exe %1"을 입력했습니다.


그런데, 실행해 보니 메뉴는 생성이 되었는데 경로를 찾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을 합니다.(path에도 추가되어 있는데...)


일단 기본값의 데이터에 절대경로로 입력하니 해결은 되었습니다.


하지만, 위와 같이 레지스트리를 추가하여도 파일에만 Context 메뉴가 추가되고 폴더에는 추가되지 않아서


[HKEY_CLASSES_ROOT\folder\shell] 경로에도 위와 동일하게 키를 생성하여 처리했습니다.


해놓고 보니 참 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동안도 그리 불편하다고 느끼지는 못했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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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Hoi

지난주 토요일(7월 21일)에 Korea Node.js Community - OctoberSky.js 의 네번째 오프모임이 있었습니다.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CNN 더비즈 강남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스터디로 시작을 했지만 이제는 Community 라고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오후 3시에 모임을 시작하면서 우선 간단한 자기소개 시간이 있었습니다. 항상 어색한 시간이지만 오프모임에 빠지지 않고 참석한 덕분인지 많이 자연스러워진 느낌입니다. ㅎㅎ 

모임 공식 채팅방인 http://octobersky.no.de/ 에 간단히 기록이 되었습니다. 다소 의아했던 점은 지난번 모임에 참석하셨던 많은 분들을 이번 모임에서는 뵙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번 모임에는 지난번처럼 특정 주제의 발표는 없었지만,

운영자이신 채수원(@doortts)님과 이응준(@semtlnori)님이 NodeConf 2012 에 참석했던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생생하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이미 2틀동안의 컨퍼런스 이야기를 정리해 주셨었고

- nodeconf 2012 first day wrap-up

nodeconf 2012 second day wrap-up


이번 모임에는 참석을 못하셨지만 컨퍼런스에 갔다 오신 Outsider(@Outsideris)님도 참석기를 남겨주셨고

- Nodeconf 2012 참석기 : 출발 전...

- Nodeconf 2012 참석기 : Day 1~2

- Nodeconf 2012 참석기 : Day 3 #1

- Nodeconf 2012 참석기 : Day 3 #2

Nodeconf 2012 참석시 : Day 4 #1

Nodeconf 2012 참석시 : Day 4 #2

Nodeconf 2012 참석시 : Day 5 ~ 7


리오(@Rhiokim)님도 컨퍼런스 내용을 정리해 주셨습니다.

- NodeConf 2012 1 Day 요약

- NodeConf 2012 2 Day 요약


실제 컨퍼런스 발표자료까지는 아니더라도 위에 정리해주신 내용들을 한번씩은 봤었는데도 역시나 직접 이야기를 듣는 것은 차이가 컸습니다. 너무나 재미있게 현장의 이야기를 전해 주셨습니다. 좀 의외였던 점은 컨퍼런스가 생각했던 것보다 규모가 작았었고 운영이 다소 허술한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발표내용은 훌륭했지만요 ^^


컨퍼런스 이야기가 끝나고 바로 GithubJoyent 의 방문기를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알고 있던 것과는 너무나도 다른 방문기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배꼽이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상상하면 얼마나 웃기던지... 한마디로 두 곳 모두 무단침입이었습니다. ㅋㅋㅋ 어쩜 그렇게들 떳떳하게 사진들을 찍어오셨는지 ㅎㅎ


사실 계획대로라면 위의 이야기들을 마친 후 참석자들끼리 미리 생각했었던 Node.js 에 대한 궁금증 등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지만 정해져 있던 3시간이 너무나 빨리 지나가서 기회가 없었습니다. 참석자들이 이야기하고 싶었던 내용은 다음과 같고 박난하(@nanhapark)님께서 운영하시는 Node.js Q&A 에 질문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 실무에서의 적용, 테스트, Windows에서의 개발환경 및 운영

- Nodejs 를 패키징 해서 배포하는 방법, Nodejs 스케일업 방법, Nodejs를 시스템팀에 가르쳐주는 방법

- Socket.IO와 서버 스케일링, Express를 이용한 MVC 개발

- 실무와 관련해 웹 이외의 모바일, 데탑 어플과 연동 가능성?, 이점?

- Cpu 클러스터시에 변수값 동기화 방법

- Node에서의 DB Connection Pool 사용

- node의 효율적인 배포 방법

- 윗분들을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 동료들에게 어떻게 안내할 것인가. 모니터링을 어떻게 해야할지

- 여러 플랫폼에서 node.js 를 활용한 안정적인 메세지 전달 방법. 패키지에 node. 를 포함시키는 방법


시간이 짧았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서 시간이 가용한 분들끼리 2차로 근처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하면서 아쉬웠던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그것도 아쉬운 분들끼리 3차로 분위기 좋은 곳(?)에서 가벼운 음주와 함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 시간이었습니다. ^^


사진은 OctoberSky.js 페이스북 페이지 링크로 대신합니다.


앞으로는 한달에 한번 정도 모여서 한달동안 Node.js 와 관련하여 어떤 일을 했는지 이야기를 나누기로 하였습니다. 다음 모임 전까지 무엇을 해야 할지부터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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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Hoi

① Hybrid App 개발 전문가 과정 1일차

② Hybrid App 개발 전문가 과정 2일차

③ Hybrid App 개발 전문가 과정 3일차

④ Hybrid App 개발 전문가 과정 4일차

⑤ Hybrid App 개발 전문가 과정 5일차

 Hybrid App 개발 전문가 과정 6일차

 Hybrid App 개발 전문가 과정 7일차

 Hybrid App 개발 전문가 과정 8, 9일차

⑨ Hybrid App 개발 전문가 과정 10, 11, 12일차

⑩ Hybrid App 개발 전문가 과정 13, 14, 15일차

 Hybrid App 개발 전문가 과정 16, 17, 18일차


2012년 7월 7일(토) 성과 발표회를 끝으로 KT 에코노베이션에서 진행된 상용화를 위한 App개발 전문가과정(Hybrid App) 3기 교육이 끝났다. 길다면 길고 지나고 보면 금방인 시간이었다. 


매주 화요일, 목요일 저녁 시간과 토요일 오전, 오후 시간의 할애가 생각보다는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부담이었다. 어쨌든, 개근하였다. 교육받은 내용을 간단하게나마 매일 정리 차원의 기록을 하려고 했었는데 그것 역시 끝까지 지키지는 못한 것 같다. 하루 하루 작성하다 다음에 1주일 교육을 한번에... 그리고 18일차 이후는 작성을 하지 못했다. 사실 18일차 이후는 교육보다는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다.


지나고 보니 아쉬운 점이 많긴 하지만 나름 열심히 했고 다행히 결과도 "장려상"을 수상하여 어느정도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조원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우수상 정도는 기대를 했었지만 ㅋㅋ 중간에 조를 옮겨서 마음 한편이 불편했는데 결과가 좋아 그나마 편안해졌다.



이번 교육을 통해 얻은 것이 참 많다. 


우선은 약간은 뜬구름 같았던 하이브리드 앱에 대한 불편한 진실(?)도 느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극복해 가면서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또한, 이번 교육 전부터 관심이 많아 학습하고 있었던 Node.js 를 사용해서 서버단 작업을 해본 것도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 사실 수상을 해서가 아니라 결과물을 보고 있으면 뿌듯하기도 하다. 어쨌든 처음으로 만든 모바일 앱이기도 하니까...


그리고 역시나 좋은 강사님들, 같이 교육을 받은 훌륭한 동지(?)들... ㅎㅎ 특히 우리 조원들... 감사합니다 ^^

아마 페이스북 그룹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가 있을 것이라 기대가 된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는데...


교육과정이 하이브리드 앱 개발이라서 그런지 너무 많은 것을 학습...이 아닌 훓어 보았다고 생각한다. 집중도가 떨어졌다고나 할까.


HTML5, JavaScript, jQuery, jQuery Mobile, Sencha Touch 2, Phongap, Appspresso... 그외 UI/UX 등의 여러 특강들.


내 생각에는 이번 과정이 전문가 과정인만큼 HTML5, JavaScript, jQuery 의 과정은 생략하고 실제 하이브리드 앱 개발에 필요한 것에 집중을 하는 것을 어땠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차리리 jQuery Mobile과 Sencha Touch 2 중 하나를 골라 반을 나누고... Phongap, Appspresso 중 하나를 골라 반을 나누어 교차 수업을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렇게 집중도를 높여 교육기간을 줄이고 나머지 시간을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에 할애하면 좋을 것 같다. 다음 기수를 위해서라도 건의를 해볼까? ㅎㅎ


우리 조는 Sencha Touch 2 에 Appspresso 를 사용하여 진행하였는데... 교육과 무관하게 많은 삽질을 해야만 했다. 물론, 좋은 경험이었지만 한정된 시간이라는 것이 어려웠다.


개인적인 생각은 jQuery Mobile 의 경우는 콘텐츠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앱을 개발하는 경우에는 적합하지만 특정 기능을 구현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학습비용이 적은 장점도 있긴 하지만... 앱보다는 모바일 웹에 더 적합한 프레임워크라고 생각한다.


만약 앞으로 앱 개발을 하게 된다면 Sencha Touch 2 로 진행해 보고 싶다. 때문에 더 학습을 해둬야겠다. 수박 겉핡기 식으로만 보아서 아직은 잘 모르겠다.


하이브리드 앱 프레임워크의 경우도 우리는 Appspresso 를 사용하긴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Phongap 으로 해보고 싶다. Appspresso 의 경우는 문서나 레퍼런스가 적어 개발에 어려움이 있었다. 물론, on the fly 기능등 Phongap 보다 좋은 점도 많지만 Phongap 에 대한 아쉬움이 커서 개인적으로 더 학습을 해볼 생각이다.


이 두서 없는 후기의 마지막은 인증서로 대신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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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Hoi